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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탭서 '파티룸 모드' 누르자…거실 조명 바뀌고 TV선 뮤비 켜졌다 본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98972
갤탭서 '파티룸 모드' 누르자…거실 조명 바뀌고 TV선 뮤비 켜졌다
책상이나 소파 등 가구에 최첨단 정보기술(IT)이 녹아들어가 원하는 대로 공간을 구성할 수 있는 스마트홈은 어떤 모습일까. 이러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공간이 삼성전자와 미국 대형 가구 업체
n.news.naver.com
summary
- 삼성전자와 미국 대형 가구 업체 ‘에쉴리퍼니처’의 협업 소식
- 렌트우드 지역에 이달 말 특별한 에쉴리퍼니처 매장이 문을 연다. 일반적인 가구 매장과 다른 점은 삼성전자와 손잡고 스마트홈을 구현. 매장 이름도 ‘삼성 스마트싱스(SmartThings) 홈 앳 에쉴리’다
- 삼성전자와 손잡는 에쉴리퍼니처는 전 세계 67개국에서 1125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한 북미 최대 가구 브랜드다.
- 조너선 가브리오는 “스마트홈에 대한 상상력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은 반드시 IT 제품을 쇼핑하는 것만 있는 게 아니다”라며 “전통 가구 업체와 기술 업체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은 상상했던 대로 자신의 방을 사무실이나 파티룸으로 혹은 게임장으로 변신시킬 수 있다”고 소개
- 침실에서도 어떻게 스마트홈을 적용할 수 있는지 제시됐다. 직원이 태블릿PC를 조작하자 스피커에서는 음악이 흘러나오고 조명은 서서히 밝아진다. 동시에 창에 있는 블라인드도 걷히며 자연광이 들어왔다. 벽걸이TV 화면에서는 오늘의 날씨 등의 정보가 위젯 형태로 나타난다
- 다양한 분위기로 변신할 수 있는 공간은 거실이다. 파티룸 모드를 선택하자 소파와 협탁, 벽걸이TV로 구성됐던 안락한 분위기의 공간이 화려하게 변했다. 화면에 뮤직비디오가 켜지고 소파 옆에 놓여 있던 스탠드형 스피커에서 신나는 음악이 흘러나왔다.
- 삼성전자는 스마트홈 국제표준인 ‘매터(Matter)’의 참여 업체로 매터를 적용한 업체의 제품은 모두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시스템인 ‘스마트싱스’를 통해 제어할 수 있다. 현재 매터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구글·아마존·애플 등 230개 브랜드의 3800개 제품이 참여했다.
- 가브리오 헤드는 “지금까지 스마트홈 수요는 보안과 원격 홈 제어에 편중돼 있지만 이것이 스마트홈의 미래는 아니다”라며 “스포츠 경기나 영화 등을 즐기는 순간에 최적화된 기술 등 다음 시대의 스마트홈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opinion
- 가구나 가전을을 단순히 제어하는것 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부분과 연결시켜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낸 부분이 인상적으로 보인다.
- 일부 기능은 필자가 스마트 싱스를 써보면서 구상해왔던 아이디어와도 맞닿아 있는데 (조명제어부분), 집안의 경험을 심리스 하게 바꾼다는 점에서 가구 회사와의 협업이 매우 인상깊게 보인다. 특히 마지막에 가브리오 헤드의 인터뷰는 내가 생각한 바람직한 DX의 미래를 정확히 그려냈다고 생각한다.
- 삼성은 초연결을 앞세우며 보안, 원격제어 등에만 지나치게 몰두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러한 협업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로 느껴진다. 조금더 smart things를 통해 우리가 제공받게될 윤택한 미래에 대해 더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지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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